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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안나, '개구리 변신' 건후 근황 공개

최종수정 2020.05.28 00:07 기사입력 2020.05.28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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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안나 인스타그램 캡처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아들 건후의 근황을 공개했다.


안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아침. 여러분의 일주일은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그리고 닭을 길러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호와 안나의 둘째 건후의 모습이 담겼다. 건후는 개구리 머리띠를 착용한 채 놀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건후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건후 키가 많이 자랐네요", "랜선 조카 많이 컸네!",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나는 지난 2010년 스위스 FC 바젤 통역 일로 인연을 맺은 축구선수 박주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나은, 아들 건우·진우 형제를 두고 있다.

나은, 건후 남매는 박주호와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박주호와 안나는 최근 셋째 아들을 얻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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