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닉스 조형택 공동대표(왼쪽)와 이향래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원장이 한큐애 기술이전 협약식을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지닉스 조형택 공동대표(왼쪽)와 이향래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원장이 한큐애 기술이전 협약식을 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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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은 지닉스와 연구원 1층 세미나실에서 한큐애(愛) 기술이전 협약식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연구원이 개발한 한큐애 제조 기술을 지닉스에 이전하고 제품 생산 및 마케팅 방법 등에 대한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연구원은 지닉스로부터 선급기술료 1300만원(개발비의 10%)을 받게 되며, 이후 경상 기술료로 연매출액의 1%를 받는다.


한큐애는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이 지난 2018년부터 2년의 연구 기간 동안 자체사업비 1억3000만원을 투자해 개발한 고부가가치 연구개발 제품이다. 다이어트용과 변비 개선 및 항산화용 두 가지 상품이 있으며, 다이어트용은 백복령과 지리오가피, 깔라만시를 주성분으로 하고 변비 개선 및 항산화용은 두충과 개똥쑥, 오디가 주성분이다.

이향래 원장은 "한큐애가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라고, 앞으로도 항노화 산업 분야의 성장에 발맞추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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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한방항노화연구원은 천연소재를 활용한 항노화 제품을 개발해왔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9건의 기술이전을 완료했고 한큐애를 포함하면 총 10건이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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