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의 '덕분에 챌린지' … 광주도시철도·인천교통공사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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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료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서울교통공사의 지목을 받아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홍승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80여명과 공사 대표 캐릭터인 다정이·다감이도 함께했다.

국민참여형 캠페인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을 의미하는 수어동작 사진을 SNS에 등록하고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해시태그를 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공사는 다음 참여자로 광주도시철도공사와 인천교통공사를 지목했다.


홍승활 사장은 "공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역사 및 전동차 방역소독, 경로 우대 칸 운영 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특히 13일부터 시행 중인 도시철도 이용 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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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사는 코로나19 진료에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대구의료원에 500만원 상당의 내의 1300벌을 긴급 지원하기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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