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영등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15일 서울 영등포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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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9일 13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3명 증가한 1만107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은 4일 연속 1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6일 19일, 17일 13명, 전날 15명을 기록했다.


신규환자 가운데 국내발생은 9명, 해외유입은 4명이다.

국내발생 환자 9명은 지역별로 서울 6명, 인천 2명, 경기 1명 확인됐다. 해외유입 환자 4명은 울산에서 4명 발견됐다. 공항 검역 단계에서 확인된 사례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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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9938명으로 전날보다 34명 늘었다. 사망자는 263명으로 전날과 같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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