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의회(의장 김종문)는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사진=장수군의회 제공

장수군의회(의장 김종문)는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사진=장수군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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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장수군의회(의장 김종문)는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장수군에서 제출한 올해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용문)을 구성하고 총 396억 원(일반회계 355억 원·특별회계 41억 원)에 대해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또한 현지 실태조사를 통해 장수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에 대한 문제점이나 개선·발전사항을 파악해 알차고 내실 있는 군정이 추진되도록 하기 위해 상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금례)를 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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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장수군의회 의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은 군민의 입장에서 적극 검토해 침체된 지역 경기가 살아나고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생활 속 거리두기 등을 적극 실천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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