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50주년 기념관 (제공=서울여자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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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는 서울시 주최 올해 지역특화 문해교실 운영지원 사업에 선정돼 노원구로부터 '북한 이탈주민 지역특화 문해교실 사업'을 위탁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북한이탈주민 학생 및 학부모의 지역과 정착, 적응을 돕기 위한 생활 문해 교육을 수행하며 서울시로부터 1700만원을 지원 받는다. 서울여대 미래교육단은 9월부터 대학생 생활문해 강사 양성과정과 학부모 교육과증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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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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