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그남기' 촬영 종료 인증샷 공개 "누가 나 울리래"
[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여하진 역으로 열연한 배우 문가영이 촬영 종료 인증샷을 공개했다.
문가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누가 나 울리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풍선으로 꾸며진 자동차 트렁크 앞에서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있는 문가영의 모습이 담겼다. 문가영은 감격스러운 듯 눈물을 참지 못하는 표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사랑해 여하진. 여하진 덕분에 나 진짜 많이 행복했다", "너무 고생 많았어요", "배우님 드라마 보고 팬 됐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한편 '그 남자의 기억법' 제작진은 이날 오후 모든 촬영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로 인해 종방연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