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포스터 / 사진=쇼플레이 제공

2020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 포스터 / 사진=쇼플레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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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결국 연기됐다.


12일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오는 2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는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전국 투어 콘서트를 6월 말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쇼플레이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서울을 포함한 전주, 부천, 진주, 청주, 인천, 강릉, 안동 8개 지역의 공연을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되었다"라면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는 상황으로 관객과 아티스트, 스태프들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연기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빠른 시일 내에 상황이 호전되어 공연을 선보일 수 있기를 바라며 공연장을 찾아 주실 많은 관객 여러분들의 안전을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겠다.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여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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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차례 연기된 바 있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 투어 콘서트의 서울 공연 일정은 5월28일~31일에서 6월25일~28일로 또다시 변경되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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