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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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동상이몽2'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어버이날을 기념해 딸 다비다가 준비한 깜짝 선물에 감동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에서는 진태현과 박시은이 어버이날을 맞아 장모님을 위한 깜짝 공연을 마련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진태현은 '미스터트롯' 이찬원과 김희재와 공연을 펼쳤다. 이후 진태현과 박시은의 딸 다비다 양은 공연 막간 깜짝 선물을 들고 등장했다.


다비다 양은 "어버이날이기도 하고 이렇게 가족이 모인 것도 처음이라 카네이션을 준비했다"며 할머니와 진태현, 박시은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손수 달아줬다.

이에 진태현은 "처음에는 기쁘기만 했는데 뭔가 책임감이 생기더라. 모든 일이 끝난 후 집에서 카네이션을 보는데 눈물이 나더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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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은도 "아직 부모로서 이거 받을 정도가 아닌 것 같다. 딸 생기니까 너무 좋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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