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재명 "이태원 클럽 출입자 명단 3분의2는 엉터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이번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 감염에서도 감염병 예방수칙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AD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