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춘추관에서 취임 3주년 특별연설을 갖고 "세계 경제는 멈춰 섰다"며 "공장은 생산을 중단했고, 실직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국경이 봉쇄되고 교류가 차단되며 글로벌 공급망이 붕괴되고 세계 교역은 급감하고 있다. 대공황 이후 최악의 마이너스 성장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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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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