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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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박성광이 자신의 결혼식 축가에 대해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DJ 김태균과 게스트 박성광, 허안나가 출연했다.

박성광은 예비 아내 이솔이와 함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에 합류했다. 그는 첫 방송 소감을 묻자 "조금은 화제가 되지 않았나"라고 겸손하게 답했다. 예비 신부 이솔이 역시 걱정이 많았지만 첫 방송 후 만족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두 사람의 결혼식 축가를 마흔파이브가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탁한 적이 없는데 벌써 준비하고 있더라. 난장판을 피울 게 벌써 예상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흔파이브는 박성광의 동료 개그맨인 허경환, 박영진, 김원효, 박성광, 김지호로 구성된 밴드다. 이들은 40대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성을 전하겠다는 포부로 결성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성광은 "허안나 씨 결혼식에서 웃다가 울었다. 잔나비가 축가를 해서 눈물이 났는데 안영미 씨가 축가를 부르면서 가슴 춤을 춰서 진짜 웃겼다"고 허안나의 결혼식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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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허안나는 "아버지가 그렇게 웃는 모습을 20년 만에 처음 봤다"고 답해 모두를 웃게 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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