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 의용소방대, 양파 농가 일손돕기 봉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 해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 35명은 지난 7일 코로나19 여파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해제면 양파 농가를 방문해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양파 농가의 수확이 시작되는 시기에 외국인노동자의 고용이 어려워 일손을 구하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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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코로나19로 경기도 어렵고 일손도 부족해 막막했는데 해제면 남·여 의용소방대원들이 도와줘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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