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무주읍 향상사 성본스님이 지난 7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무주군 제공

무주군 무주읍 향상사 성본스님이 지난 7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사진=무주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무주군 무주읍 향상사 성본스님이 지난 7일 무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음을 보태고 싶다는 스님의 뜻에 따라 전달된 것으로 무주군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배분해 전달할 예정이다.

AD

성본 스님은 “코로나19 상황이 온 국민의 노력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종식에 대한 희망도 커지는 것 같다”며 “형편이 어려운 이웃은 더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 그분들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