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8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본에서도 실내 활동이 늘었지만, 게임이용 시간은 오히려 줄어들어 당초 예상과는 다른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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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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