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3D프린팅 전문가 양성 적극 나선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6일 3D프린팅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더블유캐드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 3D프린팅에 관한 관심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3D프린터에 사용되는 디자인을 설계하고 모델링하며, 설치 및 관리와 교육 등의 일을 하는 3D프린팅 전문가에 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군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캐드를 이용한 모델링 교육,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시설물 상호 이용, ZW3D 연간 라이선스 지원 등 해당 기업이 보유한 자원의 활용과 상호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3D프린팅 전문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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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산 군수는 “이번 협약은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4차 산업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양성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4차 산업 관련 분야 활성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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