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프로야구 연계 특판 적금…최대 6% 금리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프로야구와 연계한 특별판매 상품을 선보인다.
웰컴저축은행은 최대 연 6%의 금리를 제공하는 웰뱅톱랭킹(야구) 정기적금 상품을 오는 11일부터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적금상품은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시작한 웰뱅톱랭킹 게임 이벤트와 연계됐다. 재미와 함께 돈도 모을 수 있어 야구팬이라면 눈 여겨 볼 상품이다. 여기에 당첨금 1000만원이 걸린 게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상품 기본 금리는 연 1.5%다. 여기에 매월 최고의 활약을 펼친 투수와 타자를 뽑는 웰뱅톱랭킹 게임 이벤트에 70회 이상 참여하면 2.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준다. 또 적금 계약기간 내 5회 이상 입출금통장을 통한 자동이체 납입 실적이 있으면 1.0%포인트, 웰컴저축은행 첫 이용 고객에게 1.0%포인트의 추가 우대를 준다.
이 상품은 매월 최저 1만원부터 2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만기는 7개월이다. 올해 프로야구 시즌이 끝나면 원리금을 받을 수 있다.
웰컴디지털뱅크(웰뱅)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오는 11일부터 2만좌 한정 판매된다. 11일부터 17일까지 1만좌를 팔고, 18일부터 24일까지 나머지 1만좌를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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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프로야구 팬이라면 재미있는 게임 이벤트와 함께 돈도 모을 수 있어 재미와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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