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 날씨가 완연한 지난달 29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한 시민이 벤치에 앉아 신록을 만끽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따스한 봄 날씨가 완연한 지난달 29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을 찾은 한 시민이 벤치에 앉아 신록을 만끽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오늘(2일)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경기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린다. 낮 최고 기온은 31도로 옷차림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2일 새벽부터 아침 9시 사이 경기북부의 예상 강수량은 5mm 미만"이라고 예측했다.

지역별 오전 예상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춘천 16도, 강릉 20도, 대전 18도, 울산 16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광주 17도, 울릉도·독도 19도, 제주 16도로 예상된다.


오후 최고 기온은 서울 23도, 인천 20도, 춘천 26도, 강릉 29도, 대전 28도, 울산 22도, 대구 30도, 부산 22도, 광주 27도, 울릉도·독도 23도, 제주 22도로 관측됐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4~21도, 낮 최고기온은 20~31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발생하고, 일부 내륙 지역에서는 15도 이상까지 크게 발생한다"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D

미세먼지 등급은 전지역에서 '좋음', '보통'으로 관측됐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