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6(왼쪽)와 최혜진이 '함께극복' 골프구단 채리티 매치에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이정은6(왼쪽)와 최혜진이 '함께극복' 골프구단 채리티 매치에서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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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LPGA 신인왕' 이정은6(24ㆍ대방건설)와 '국내 넘버 1' 최혜진(21ㆍ롯데)이 제주서 격돌한다.


5월2일부터 이틀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골프장에서 열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이겨내기 위한 '함께극복' 골프구단 채리티 매치에서다. 대방건설과 동부건설, 롯데, 메디힐, 삼일제약, NH투자증권 등이 참가하는 매치플레이 이벤트다. 6개 골프 구단이 3개씩 2개 그룹으로 나눠 예선리그를 치른 뒤, 그룹별 1위 간 결승전을 벌여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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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6, 정연주, 현세린(이상 대방건설), 김수지, 나희원, 박주영, 지한솔(이상 동부건설), 최혜진, 이소영, 조혜림(이상 롯데), 유소연, 이다연, 최혜용(메디힐), 안소현, 허다빈(이상 삼일제약), 이미림, 이승현, 박민지, 이가영, 정윤지(이상 NH투자증권) 등 총 20명이 나선다. 우승팀은 코로나19 극복기금 2000만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한다. SBS골프가 생중계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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