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기아자동차는 24일 2020년 1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인도공장은 지난 3월 23일 셧다운을 시작해 5월 3일까지 가동 중단을 연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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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인도 시장에서 셀토스 점유율이 (해당 세그먼트) 67%까지 올라오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차기 출시를 기다리고 있는 쏘네트 출시도 차질없이 준비해 하반기에도 모멘텀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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