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후문·터미널 방면 입구 ‘열화상 카메라’ 설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이동훈)는 코로나19 확산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유동 고객이 많은 백화점 후문 입구와 버스터미널 방향 입구 2곳에 설치됐다.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다 하더라도 긴장감을 늦추기 않고 철저한 방역활동에 임하기 위해 기존 방역활동에서 추가로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게 됐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주요 고객과 밀접하게 응대하는 장소로 상품권샵, 사은행사장 등 5곳에 투명 칸막기 설치와 터널형 소독기 분사기를 후문 입구 및 버스터미널 방향 입구 2곳에 설치했다.
또한 내외부 미팅 및 회식, 소규모 식사 자리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이동 및 근무 중 반드시 마스크 착용, 직원식당 이용시 1m 이상 가격 유지, 대기 및 식사 중 대화 자제 등 강력한 의지로 다양한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심하지 않고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선제적인 방역활동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