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도로에 차 없었다" 지윤미,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논란

최종수정 2020.04.20 07:27 기사입력 2020.04.20 07:27

사진=지윤미 인스타그램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모델 겸 배우 지윤미(25)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영상을 올린 뒤 황당한 해명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19일 지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치인가? 아 노래 좋고 비 오는 날 드라이브 좋았어"라며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윤미는 달리는 차 안에서 한 손으로는 운전대를, 다른 한 손으로는 휴대전화를 잡고 운전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한 누리꾼이 "운전할 때 핸드폰 안 하시는 게. 위험하셔요"라는 댓글을 남기자 지윤미는 "내비게이션(내비)입니다. 남양주 도로여서 앞에 차가 없었고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 폰으로는 뒤에 그립톡을 걸고 내비를 보는데 이건 제 폰이 아니여서 없었던 상황이다"라며 "거치대를 이용하는 게 저는 차가 앞뒤 거리 간격이 넓어 상당히 더 불편하고 위험하더라고요. 시선이 너무 딱딱하게 고정돼서요. 그래서 그립톡을 이용하고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한 누리꾼이 "차가 있고 없고가 뭔 상관이냐"고 묻자 지윤미는 "상관있죠. 앞에 차가 있고 주변이 복잡한 상황이고 달려야 하는 상황이라면 저렇게 여유 부리면서 운전하면 그땐 위험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방지턱까지 있던 도로여서 속도도 낮게 가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많이 흔들려서 보이는 영상과는 다르게 안전하게 운전했습니다. 보기 불편하셨다면 죄송해요"라고 덧붙였다.


지윤미는 드라마 '학교 2015'와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에 출연한 바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AD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지수 '사랑스러운 매력' [포토] 웬디 '상큼한 미모' [포토] 태연 '청량한 미모'

    #연예가화제

  •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포토] 이소연 "몸매 비결은 1일 1식"

    #스타화보

  • [포토] '커프 여신'의 여전한 미모 [포토] 미나 '자기관리의 정석' [포토] 야노시호 "45세 넘고 약해져 운동"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