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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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경기도의 주거와 일자리를 책임질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채용방식을 도입한다.


경기도시공사는 오는 16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채용 관련 궁금증을 사전에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접수된 질문은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나서서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답변하게 된다.

직원들도 채용 관련 홍보 영상을 제작한다. 홍보 영상은 기존 경직되고 일방적인 회사소개에서 벗어나 취업 준비생들의 궁금증에 대해 임직원들이 직접 대답하는 형태다.


홍보 영상에는 입사 2개월된 사원부터 인사부장까지 출연해 ▲신입사원들의 찐심 ▲인사부장과 직원들의 잡플래닛 읽기 ▲실무자들의 회사소개서 작성 등 공사의 장단점과 직무경험, 면접팁 등이 담긴다.

CEO가 직접 출연하는 유튜브 라이브는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경기도시공사 공식 유튜브 계정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직원들이 참여한 3건의 제작영상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다.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3기 신도시 개발과 주거복지 사업 등 경기도 주거문제를 책임질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새로운 홍보방식을 도입했다"며 "향후에도 구직자들이 보다 쉽게 회사를 접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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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인원은 60명으로 대규모다. 다음 달 23일 필기시험, 6월 중 면접을 거쳐 7월 초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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