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성장으로 양사 제휴 통한 시너지 기대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와 한국 코카콜라가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와 한국 코카콜라가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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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대표 강신봉)는 국내 대표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요기요'와 한국코카콜라가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제휴 프로모션 등은 물론 다양한 협력방안을 모색해 긍정적 시너지를 함께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탄산음료는 배달앱 성장과 함께 소비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양사는 코카콜라 뿐만 아니라 스프라이트, 환타, 미닛메이드 등 한국코카콜라의 다양한 브랜드로 순차적으로 제휴 영역을 확장해 긴밀한 상호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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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웅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영업총괄 부사장은 "음료 시장을 대표하는 코카콜라와 요기요가 공동 제휴 협약을 맺게 된 만큼 양사가 더욱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윈윈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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