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활성화·순천관광 연계 관광명소 만들겠다”

소병철 후보가 지난 24일 순천 아랫장 상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소병철 후보가 지난 24일 순천 아랫장 상인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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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역전시장, 아랫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소병철 후보는 “역전시장은 연간 천만 관광객이 찾는 천혜의 입지조건이다”며 “순천역이라는 큰 잇점을 시작으로 국회에 들어가게 된다면 순천역 도심재생 사업에 국비를 대폭 확보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고 순천 관광과 연계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통시장은 장을 보러 오는 사람들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변화될 우리의 삶 속에서, 기존 재래시장 유통에 온라인 판매와 간편 택배 시스템 등을 접목해 쇼핑과 유통에 온라인을 접목한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을 통해 전통시장을 꼭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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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철 후보는 “순천역 도심재생 사업, 전통시장 노후화된 건물 개축, 그리고 디지털트렌스포메이션을 위해서는 집권 여당의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며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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