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통합당, 부산금정·경주·화성·의왕과천 공천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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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이른 새벽에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회의를 마친 후 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황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부산 금정, 경북 경주, 경기 화성을, 경기 의왕·과천 등 4곳의 공천을 취소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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