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운사 앞마당에 핀 동백. 주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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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25일 부산·울산·경남은 포근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울산·경남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0도, 울산 5도, 창원 6도, 진주 3도, 거창 2도, 통영 7도로 전날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부산 18도, 울산 18도, 창원 17도, 진주 19도, 거창 20도, 통영 18도로 전날보다 오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울산·경남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 앞바다에서 0.5~1m로, 먼바다에서 0.5~1.5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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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부산과 경남 전역에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매우 건조한 대기 상태가 지속되면서 약간 강한 바람에도 작은 불씨가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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