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용산구자원봉사센터 ‘착한 마스크 나눔' 안녕 캠페인 펼쳐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용산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조예선)는 20일 용산역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착한 마스크 나눔' 안녕 캠페인을 벌였다.
착한마스크 캠페인은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겠습니다' 슬로건으로 의료기관 근무자와 건강 취약계층 등 마스크가 꼭 필요한 사람에게 부족한 보건용 마스크를 우선 사용토록 양보하는 운동이다.
참여자들이 가진 여분의 보건용마스크(KF80, KF94)를 기부하면, 면 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교환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부 받은 마스크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달 23일, 25일, 30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캠페인을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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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예선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마스크 부족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착한 마스크 나눔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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