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슬 연예기자]

[인터뷰③]성훈 "반려견 양희, 엄청 건강해…트라우마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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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훈이 반려견 양희의 근황을 전했다.


성훈은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감독 김정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성훈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아지 양희를 입양해 키우는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성훈은 “양희를 오늘도 데려왔다. 지금 차에 있다”고 말했다.

인터뷰가 끝나자 성훈은 차에 있던 양희를 챙기며 살갑게 대화를 건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성훈은 “집에 봐줄 사람이 없어서 웬만하면 스케줄 나올 때 데리고 나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양희의 건강은 괜찮냐고 묻자 성훈은 “너무너무 건강해졌다”며 “밥도 잘 챙겨주고 건강식도 먹였다. 똑똑한 아이다 보니 알아서 잘 컸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양희가 아직 겁은 많지만, 트라우마도 많이 극복했다. 아직 틱 장애는 조금 남아있지만 그래도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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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있습니까’는 사랑의 해답을 알려주는 기묘한 책을 만난 후, 마법처럼 뒤바뀌기 시작한 너무 다른 두 청춘 남녀의 특별한 사랑을 그리는 판타지 로맨스다. 성훈이 까칠한 카페 마스터 승재 역으로 분한다. ‘동감’(2000), ‘바보’(2008) 등을 연출한 김정권 감독이 선보이는 신작이다. 3월 25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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