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도읍사무소에서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지도읍사무소에서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신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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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신안군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황성주, 민간위원장 조지형)는 지난 18일 지도읍사무소에서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협의체 운영결과와 2020년 운영계획 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황성주 공공위원장의 주재로 2020년 민·관 협력사업 추진 계획과 인적 안전망을 통한 복지자원 연계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회의에서 논의한 사항을 충실히 수행해 관내 위기 가구에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희망을 함께 전달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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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주 공공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민·관 협력이 꼭 필요하다”며 “구심점인 지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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