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봄 맞이 ‘공기청청기’ 선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총괄임원 이동훈)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집안에서 활동이 많을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봄을 맞아 공기청정기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본관 8층 가전 매장에서 실내 공기를 맑게 만들어 줄 성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국·내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대표상품으로 발뮤다 더퓨어 (59만9000원), 다이슨 퓨어 휴미디파이 쿨 크립토믹(130만 원), LG전자 퓨리케어 펫(183만 원), 삼성전자 무풍큐브 114㎡ 메탈브라운(198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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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에서는 이달 말까지 더퓨어 공기청정기 구입 시 필터 한 개를 추가 증정한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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