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전남 누적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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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화순군에서 16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전남지역 코로나 누적확진자는 5명이 됐다.


17일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0분께 전남 화순군 화순읍에 거주하는 A(63)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4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3번(5031번) 확진자와 광주광역시 동구 학동 삼익세라믹아파트 관리소에서 같이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 13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됐고 이날이 마지막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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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와 화순군은 A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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