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자산다' 박나래, 산다라박. 사진= 방송화면 캡쳐

MBC '나혼자산다' 박나래, 산다라박. 사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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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꾸준히 플리마켓을 해온 산다라박이 상처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오랜만에 '조지나'로 변신해 생애 첫 플리마켓을 준비했다.

그는 이날 '조지나마켓'에 앞서 산다라박을 초청했다.


플리마켓을 분기별로 해왔다는 산다라박은 다양한 물건을 준비해왔다. 그녀는 100만원대 명품 브랜드 운동화를 30만원 대에 내놓으며 화제가 됐다. 이에 박나래는 "언니 꺼 가져오니까 콜렉션이 됐다"면서 만족했다.

산다라박은 '리셀러'들 때문에 상처 받았던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플리마켓 수입에 대해서 "나도 기부를 했지"라면서 "마음이 뒤숭숭했던 게 리셀러들이 와서 사가고 몇 배로 되판 거야"라며 "그러지 않았으면 한다.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나래는 "저는 그런 일이 없도록 지인들만 초대해 마켓을 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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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은 플리마켓의 수입금을 묻는 박나래의 질문에 "난 3~4천만 원 판 적도 있어”라고 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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