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사진=아스널 홈페이지 화면 캡쳐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양성 판정을 받았다./사진=아스널 홈페이지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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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아스널'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스널은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저녁 아르테타 감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런던 콜니 트레이닝센터를 폐쇄했다"라고 밝혔다.

구단 측은 "그와 가까이서 접촉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며칠 내에 다시 일터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그동안 트레이닝 센터는 철저하게 방역할 것이고 다른 클럽 시설들은 정상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현재 미켈 감독과 최근 가깝게 접촉한 다른 사람들을 추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켈 감독은 "정말 실망스럽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아 검사를 받았다. 완치되면 바로 출근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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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리미어리그는 공식 발표를 통해 이번 주 모든 경기는 정상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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