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승호.사진=유승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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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배우 유승호가 외모 지적 악플에 대한 심경을 토로했다.


11일 유승호는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로 안방 복귀를 알렸다.

해당 방송이 끝나자 일부 시청자들은 유승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살쪘다"는 등 내용이 담긴 댓글을 남겼다.


이에 대해 유승호는 "경찰 역할이라 일부러 살 많이 찌웠다"며 "나도 안다. 얼굴 살찐 거"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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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수사극을 다룬 드라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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