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리히어로, 중화요리 대가 여경래 셰프와 콜라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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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요기요, 배달통, 푸드플라이를 서비스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는 자사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셰플리'에서 중화요리 대가 여경래 셰프의 유산슬 덮밥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셰플리는 유명 셰프들의 시그니처 레시피로 주문 즉시 '프라이빗 키친'에서 조리해 배달하는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프리미엄 서비스로, 현재 서울지역 내 8개 프라이빗 키친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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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식연맹회장이자 유명 요리연구가인 여경래 셰프가 만든 셰플리의 신메뉴는 돼지고기 안심, 해삼, 새우, 죽순 등을 먹기 좋게 볶은 요리다. 한 끼 식사는 물론 가벼운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이진덕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셰플리 총괄 셰프는 "딜리버리로 이용할 수 있는 음식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중화요리의 대가 여경래 셰프와 뜻을 함께 해 훌륭한 메뉴가 탄생됐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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