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세종) 정일웅 기자] 세종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최근 천안에서 열린 줌바 댄스 워크숍에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세종에선 6일 현재 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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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는 이날 오후 2시 브리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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