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바버 ‘왁스 재킷’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백화점 광주점 7층 바버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는 바버 비드넬자켓이 인기를 끌고 있다. 소매끝을 롤업하면 체크무늬가 드러나고 왁싱처리가 돼 있어서 비와 눈 바람에 아주 강한 장점이 있으며, 특히 청바지에 잘 어울린다. 바버는 영국의 120년 전통의 브랜드로 영국 왕실에서도 즐겨 입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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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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