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신세계 ‘봄나물’ 인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오는 5일 경칩을 앞두고 (주)광주신세계(총괄임원 이동훈)는 본관 지하1층 식품 매장에서 봄동, 냉이, 달래, 쑥 등 봄을 알리는 봄나물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가격으로는 봄동 100g에 390원, 냉이 100g에 2180원, 달래 1봉에 2800원에 판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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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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