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 5만명 중 대구·경북 7823명

코로나19 여파…소방청, 신규 채용 필기시험 5월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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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소방청은 올해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필기시험을 잠정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소방공무원 신규채용 시험은 오는 28일 전국 17개 시·도 83개 시험장에서 약 5만명이 응시할 예정이었다. 이중 대구·경북 응시자는 7823명이었다.

소방청은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을 고려해 이번에 연기된 시험 일정을 재조정해 5월 이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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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관련 날짜는 시청과 도청, 시·도 소방본부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응시자에게도 개별 안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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