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광 대통령 특사, 우루과이 신임 대통령 취임식 참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박명광 지구촌나눔운동 이사장이 1일(현지시간) 몬테비데오에서 열린 루이스 라카예 우루과이 대통령 취임식에 정부 경축 특사로 참석했다고 2일 외교부가 밝혔다.


이번 취임식에는 스페인 국왕, 브라질·파라과이·콜롬비아·칠레 대통령 등 각국 정상급 인사와 각료급 고위 축하 사절단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명광 특사는 라카예 대통령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축하 인사와 함께 양국간 우호협력 관계와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협력이 더욱 확대 발전하기를 희망하는 대통령 친서를 전달했다.


라카예 대통령은 취임식 참석에 감사를 표한 뒤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관계가 심화ㆍ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AD

박 특사는 앞서 지난 29일 현지 동포, 지상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구촌나눔운동은 지난 1988년 설립된 해외지원 전문기관으로 박 특사는 지난 2015년부터 이사장을 맡았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