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종 예비후보 “광주 광산구를 AI 중심도시로 만들 것”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박시종 광주광역시 광산(을) 국회의원 선거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4차 산업혁명시대, 광산을 평생 교육의 메카로!’를 선언하며 평생교육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다.


박 예비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내고 평생교육을 위한 거점별 복합커뮤니티센터 설립 지원을 약속했다.

그는 “문재인정부는 AI정부를 표방하며 범정부차원의 AI 연구개발, 데이터산업의 활성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우리가 AI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면 대한민국 AI산업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신산업의 중심에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젊은 광산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면서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 변화에 대비해 그 중심에 선다면 우리의 삶은 보다 윤택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AD

한편 박 예비후보는 전남 화순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삼민투위원장 ▲김대중 대통령 후보 비서실 전략기획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광주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문재인대통령후보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선대위 전략기획홍보 총괄본부장 ▲문재인정부 1기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거쳐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 공동대표, 시민의힘 상임대표, 광주혁신포럼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