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사흘째 순 유입이 나타났다. 이 기간 7284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일일펀드 동향] 국내 채권형펀드 3거래일간 7284억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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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841억원이 순유입됐다. 지난 18일 올해 들어 일간 기준 최대 규모의 자금이 들어온 이후 3거래일 연속 순유입세다. 이날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도 67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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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는 110억원이 순유입됐다. 다만 9거래일 연속 순유입세를 보였던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63억원이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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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기준 수시 입출금식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는 4896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액은 148조5452억원, 순자산총액은 149조572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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