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전소…운전자 부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12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기장군 정관읍 두명교차로에서 추모공원 방향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운전자 A(60) 씨는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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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에 붙은 불은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2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기장 정관읍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엔진룸에서 불이 나 차량이 심하게 파손돼 있다.(사진=부산경찰청)

12일 오후 5시30분께 부산 기장 정관읍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엔진룸에서 불이 나 차량이 심하게 파손돼 있다.(사진=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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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윤요섭 기자 ysy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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