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댁' 이진, 걷기만 해도 런웨이 '눈길'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그룹 핑클의 멤버 이진이 뉴욕서 여유로운 일상을 전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진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패션 위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뉴욕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아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뉴요커의 일상인가요?", "보기 좋습니다", "어디서든 빛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진은 지난해 9월 종영한 JTBC '캠핑클럽'을 통해 14년 만에 핑클 멤버들과 완전체로 뭉쳤다. 특히 이진은 '캠핑클럽'에서 이효리와 모닝 커플, '수잔(수시로 잔소리)', '사오진(사오정-이진)' 등 다양한 별명을 탄생시키며 털털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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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2016년 금융계에 종사하는 6살 연상 남편과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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