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이이경, L사 계열 사장 아빠에게서 경제적 도움 안받았다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8일 오후 방송된 '아는 형님'에 출연한 이이경이 아버지로부터 경제적 도움을 전혀 받지 않았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날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인피니트 성규, 가수 강남, 배우 이이경이 전학생으로 출연해 재밌는 일화들을 풀어놨다. 특히 이이경은 학교를 자퇴한 후 아버지에게 손을 벌인 적이 없다고 언급하며, 18살 이후로 직접 벌었다고 털어놨다.
이이경은 이미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연봉 10억 이상이라고 알려진 LG 계열사의 사장인 아버지(LG이노텍 이웅범 대표)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등학교때 운동으로 부상을 당한 후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살라는 아버지의 조언을 듣고 서울로 상경,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고 한다.
그 후 체대에 들어갔다가 배우가 되기 위해서는 좀 더 전문적으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자퇴하고 서울 예대 11학번으로 재입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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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JTBC에서 볼 수 있다.
강혜수 바이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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