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까지 창원 갤러리 고운에서 다채로운 융복합 콘텐츠 결과물 전시

관객들이 갤러리 고운에 전시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경남대)

관객들이 갤러리 고운에 전시된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경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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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경남대학교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컨소시엄으로 추진하는 ‘2019 콘텐츠 원 캠퍼스 구축 운영 사업성과 발표회-2020 가야 전시회’ 개막식이 4일 창원 갤러리 고운에서 열렸다.


7일 경남대에 따르면 경남대 문화콘텐츠학과는 지난 5월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2019 콘텐츠 원 캠퍼스 구축 운영사업’의 지원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어 경남문화예술진흥원과 함께 가야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경남형 창의 콘텐츠 개발 제작과 경남형 콘텐츠 창의 인재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융합 감성 콘텐츠 교육 프로젝트 다른 차원: 오감(五感)’을 운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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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가야 스토리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창작한 미디어아트 전시물 5점과 2019콘텐츠원캠퍼스 교육과정을 담은 아카이빙 전시 등 융복합 콘텐츠 결과물이 전시된다.


영남취재본부 손태석 기자 tsson1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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