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확진자, 1월27일부터 광주 병원 입원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국내 18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환자(21·여)의 동선을 다음과 같이 공개했다. 이 환자는 지난 4일 확진 판정을 받은 16번째 환자(42·여)의 가족이다.
(1월 27일~2월 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소재 의료기관(광주21세기병원) 입원(1인실)
(2월 4일) 16번째 환자가 확진되어 1인실 격리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2월 5일) 1인실 격리 중 확진 판정 받고 전남대학교병원으로 이송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