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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세에 힘입어 2200선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2227.94) 보다 6.45포인트(0.29%) 내린 2221.49에 장을 시작했다. 이날 오전 9시29분 현재 전일 대비 18.58포인트(0.83%) 내린 2208.42를 기록 중이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07억원과 154억원 순매수, 기관은 941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비금속광물(-0.14%), 의약품(-0.83%), 전기가스업(-0.18%) 등 대다수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삼성전자(-1.15%), SK하이닉스(-0.90%), 삼성바이오로직스(-0.96%)등이 하락했고, 네이버(2.75%), LG화학(0.13%) 등은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672.69) 보다 0.42포인트(0.06%) 오른 673.11에 장을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하락세로 추세 전환해 같은 시각 현재 지수는 3.52포인트 내린 669.09를 기록 중이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이 690억원 순매수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53억원, 236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0.54%), 통신방송서비스(-0.73%), 인터넷(-0.73%), 통신장비(-0.88%) 등 대다수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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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0.85%),에이치엘비(-1.63%), 메디톡스(-1.24%) 등 모든 종목이 하락했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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