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예비후보 “미래한국당, 공약도 없고 미래도 없는 정당”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김성진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 광산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5일 미래한국당의 창당대회와 관련해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정당을 우습게 만들어 버렸다”며 “의석수 확보를 위해 민주적, 헌법적 가치를 무시한 미래한국당은 헌법에서 조차 인정도 보호도 받지 못하는 헌정질서 유린 정당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6일 논평을 통해 “앞으로 가게 될 길이 등록거부, 해산의 길이란 걸 안다면 지금 조용히 문을 닫길 바란다”며 “생존하기 위해 공약도 없는 정당을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럽고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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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치는 가치적이고 정의롭고 상식이 통해야 한다. 국민의 지지와 성원을 받아야 한다”며 “정치는 국민의 눈물을, 웃음을, 삶을 담아야하기 때문에 더 이상 정치가 조롱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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